winyberry는 한국어로 남기는 개인 기록실입니다.

맛집, 미래 관점, 생각 정리, 바이브코딩을 한곳에 모읍니다. 검색에만 맞춘 글보다 시간이 지나도 다시 읽을 수 있는 개인적인 기준을 남기는 것이 목표입니다.

여기에 올릴 것

다시 가고 싶은 식당, 앞으로 바뀔 생활, 정리되지 않은 생각, AI와 함께 만든 결과와 과정.

피하려는 것

광고 클릭 유도, 과장된 후기, 출처 없는 전망, 읽는 사람보다 검색엔진만 보는 글.